2017.06.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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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규슈(九州), 나가사키 신칸센의 프리게이지 트레인 도입 유보
JR 규슈(九州)가 나가사키 신칸센(長崎新幹線)에 프리게이지 트레인(軌間可變 車輛) 도입을 보류할 방침인 것으로 보도되었다. 나가사키 신칸센은 향후 전망은? 원래 프리게이지 트레인은 왜 필요한가요? ▣ 신칸센과 재래선을 직통운행하는 유기적인 시스템 나가사키 신칸센(長崎新幹線)[규슈 신칸센(九州新幹線) 니시 규슈(西九州) 노선] 프리게이지 트레인 도입을 JR 규슈가 보류할 방침이라고 2017년 6월, 신문 등 언론들이 밝혔다. 비싸다는 예상되는 운행비용 등이 이유로 7월에 공식 발표된다고 한다. 만약, 실제로 미뤄질 경우 나가사키 신간셍은 그리고 프리게이지 트레인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프리게이지 트레인』은 일본식 영어이다. 일본어로 나타내면「궤간가변 전철」이다.「게이지」는 2개의 레일간격을 의미한다. 신칸센(新幹線)의 궤간(軌間)은 1,435mm(4피트 8.5인치)이며, 재래선의 궤간은 1,067mm(3피트 6인치)이다. 각각의 궤간에 맞는 차량이 사용되고 있어 그대로는 직통으로 운행할 수 없다. 현재도 대부분 신칸센과 재래선은 환승이 필요하다. 그래서 차량 측 차륜취부 폭을 변화시켜 신칸센과 재래선을 직통으로 운행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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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숲길 폐기차의 변신, 뚝딱뚝딱 목공교실 운영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지난해 5월 경의선 폐철도부지를 숲길 공원으로 조성하면서 지하화가 시작되는 용산구 원효구간(신계동 1-276번지, 6호선 효창공원역 5번 출구 경의선숲길공원 따라 도보5분)에 리모델링하여 놓은 폐화물기차를 시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6.15(목)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의선숲길은 원효구간부터 연남구간까지 총 6.3km 조성된 선형공원으로 대중교통으로 접근이 양호하여 많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경의선숲길 원효구간은 숲길 공원이 시작되는 시점부로, 서울시는 ‘경의선 숲길’ 홍보관 역할 및 방문시민들에게 추억거리를 제공하고자 폐화물기차(약 15평)를 리모델링하여「숲길 사랑방」으로 개방한다. 엠보팅을 통해 명칭을 정한 경의선 「숲길 사랑방」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기차내 책방이 마련되어 있으며,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뚝딱뚝딱 목공교실’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뚝딱뚝딱 목공교실’은 ▲어린이 목공교실과 ▲주민 목공기초교실로 구분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어린이 목공교실’은 6.17(토)부터 매주 수요일(16:00~17:30)과 토요일(14:00~16:00)에 운영하며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yeyak.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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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대구역 광장에 상징조형물 설치 대구시는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동대구역 고가교 개체 및 확장공사'로 새로 확대 조성되는 동대구역 광장에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상징 조형물을 설치한다. 대구시는 '동대구역 고가교 개체 및 확장공사'로 새로 확대 조성되는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할 상징조형물을 미술작품심의를 거쳐 최종 공개했다. 동대구역 광장에 랜드마크가 될 상징조형물은 전국 공모 과정을 거쳐 월러스코(대표 최형인)의 대표작가 최진호 씨의 출품작(작품명: 웃는 얼굴의 대구시, 부제: 무한시선)이 선정됐으며 대구시의 상징성과 스토리텔링이 표현되도록 지역 내·외 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쳤다. 작품 내용은 웃는 얼굴의 화강석 판석 좌대위에 무한성장 가능성을 의미하는 뫼비우스 띠와 그 상단부를 웃는 눈으로 표현해 동대구역 광장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친절하고 친근감가는 대구시의 밝은 이미지를 표현했다. 뫼비우스 띠는 '영남의 관문'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밝은 미래를 향해 사람이 힘차게 멀리 도약하는 이미지를 상징하고 상부 조형물은 대구시의 미래성장산업을 바라보는 시선과 미래를 향한 무한발전 의지를 눈의 형상으로 표현했다. 또한 미래를 바라보는 눈을 교차하는 시간과 바람의 흐름을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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