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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신호·통신 설명 듣고 채용팁도 얻고

부산교통공사, 대학생 대상 도시철도 신호·통신·전자시스템 기술설명회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8일 오후 기장군 철마면 소재 안평차량기지에서 부산지역 5개 대학교 통신·전자 관련 학부생 56명을 초청해 대학생 취업지원 연계 도시철도 신호·통신·전자시스템 전문기술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내 최초 무인 경전철인 4호선의 신호·통신·전자시스템이 주로 소개됐다. 지난 2011년 도입 이후 높은 안정성과 정시성을 인정받은 공사의 무인운전 신호·통신·전자시스템을 알리는 한편, 지역 대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정보를 설명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후 4호선 관제센터와 기기실 견학을 통해 무인운전 제어 시스템을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됐다.

 

특히 공사는 이날 공사 신호·통신 부서에 특화한 취업 정보 공유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지역대학생들의 취업 갈증을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줬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은 통학 때 도시철도를 이용하면서 공사에 관심이 생겼는데, 이번 설명회로 입사 의지가 강해졌다고 말했다.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의 우수한 기술과 채용 관련 정보를 함께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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