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일)

  • 맑음동두천 15.3℃
  • 맑음강릉 11.3℃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6.2℃
  • 맑음대구 15.9℃
  • 맑음울산 13.2℃
  • 맑음광주 13.8℃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10.0℃
  • 맑음제주 13.2℃
  • 맑음강화 13.0℃
  • 맑음보은 13.8℃
  • 맑음금산 14.4℃
  • 맑음강진군 14.4℃
  • 맑음경주시 15.9℃
  • 맑음거제 13.1℃
기상청 제공

책속의 톡톡

              깊이 생각한다는 것 


생각이라고 해서
다 같은 생각이 아닙니다.
많이 생각하는 것과 
깊이 생각하는 것은 다릅니다.


생각이 많으면 번민(煩悶)하기 쉽습니다.
깊이 생각한다는 것은 성찰(省察)을 의미합니다.
삶과 사건속에서 의미(意味)를 찾는 것입니다.
비로소 자족(自足)할 수 있고  감사(感謝)할 수 있습니다.


“thank(감사)”의 어원(語原)이

“think(생각)”이라고  합니다.
일리 있는 말입니다.


깊이 생각할 때 감사할 수 있습니다.
깨달음이 깊을수록   

감사도 깊어지는 것입니다.


 김석년 《지혜자의 노래》 중에서 

배너

포토



오피니언

더보기

철도전문 매거진에 대한 의견

진행중인 설문 항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