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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톡톡

감정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감정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사람이
감정(感情)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깊은 내면(內面)의 자기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래서 가끔 얕은 식견(識見)과 판단(判斷)으로
자기 자신을 해치는 결정(決定)을 하고,
실제로 해(害)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바로 이런 때일수록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야 한다.
진정(眞正)한 자기 내면(自己 內面)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생각에 사로잡힌 섣부른 판단(判斷)으로
무엇보다 소중(所重)한 자신의 가치(價値)와 삶을
스스로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 이정미《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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