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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사고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봄철(해빙기) 합동안전점검 시행



      

          드론을 이용하여 낙석우려개소를 점검하고 있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전찬호)210일부터 21일까지 주요 역사업소 및 취약개소를 대상으로 봄철의 계절적 위험요인에 대비한 합동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해빙 및 기온상승으로 인한 시설장치 등의 장애와 심신이완으로 인한 인적오류 등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이 많은 시기이다.

 

       특히 최근 지속된 이상고온 현상으로 인해 평년보다 빨라진 봄철(해빙기)을 대비하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낙석, 침하 등 철도 운행선의 불안전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하고 아울러 부산경남본부 관내 위험요인에 대한 전반적인 안전점검을 시행할 방침이다.

 

      전찬호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장은 봄철(해빙기) 특별안전점검을 통해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보다 안전하고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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