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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홍보/사회공헌

부산교통공사, 1회용품 사용 제로화 도전

공사 본사 입점 카페 운영기관과 1회용품 줄이기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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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통공사 이동렬 경영본부장과 부산진지역자활센터 김동훈 대표가 1회용품 사용 제로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부산교통공사 제공)


부산교통공사(사장 이종국)는 본사 입점 카페 운영기관인 부산진지역자활센터와 1회용품 사용 감축과 관련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코로나19 여파로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공사 내 1회용품 중 사용량이 가장 많은 본사 입점 카페에서 1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플라스틱 빨대 대신 친환경 종이빨대 사용 등을 추진한다.

 

공사는 지난 5‘ESG 경영을 선언하고 환경 보호 및 사회적 책임을 반영한 친환경 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제로화를 목표로 전 임직원이 종이컵 대신 개인컵 사용, 탕비실 내 1회용품 비치 자제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 이종국 사장은 익숙하게 사용하던 1회용품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원들의 적극적은 관심과 참여가 요구된다앞으로 부산 최대 공기업으로서 환경보호 활동 확대를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이바지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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