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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European Space Agency)이 ICU 병원 열차에 자금 지원

중환자실 열차(ICU트레인) 개발 개념은 유럽우주국(ESA)이 지난 3월 코비드-19 대유행 사태에 대응해 내놓은 제안 요청에 따라 선정했다. 시타엘, 머멕, 에이콘테크, 브라이트시데 등 엔젤그룹 소속 기업군은 ESA로부터 보행 및 중환자실을 갖춘 혁신적인 병원열차 개발 계약을 따냈다. 이탈리아 국영 사업자인 트렌이탈리아(Trenitalia)는 이 프로젝트에 필요한 차량과 철도 시설을 제공하고, 이탈리아 남부 푸글리아 보건부는 과학 및 보건 지원을 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공간, 철도, 사이버 보안,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교환과 높은 보안 기준이 필요한 원격 의료 분석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여기에는 위성통신, 지리적 위치설정 등 우주기반 기술이 포함돼 있어 이동 중 첨단 원격진단과 원격진단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온보드 헬스케어 인력이 원격으로 전문가와 상담하고 공동평가를 실시할 수 있게 된다. 이 열차는 코비드-19 대유행과 같은 유럽 전역의 주요 건강 비상사태와 지진이나 홍수 같은 다른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고안될 것이다. 시험은 내년 상반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ESA의 스페이스 솔루션 프로그램에 따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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