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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1930 따뜻한 비타민 음료 관리자 2017/08/23 1214 0
1929 두 청년 관리자 2017/08/10 927 0
1928 미국 산호세에서 온 편지, 잃어버린 세월 관리자 2017/07/25 1093 0
1927 시계{방 아들 관리자 2017/07/17 1148 0
1926 아빠는 나의 연인 관리자 2017/07/10 1097 1
1925 격려의 힘 관리자 2017/07/04 1185 0
1924 파락호 이야기 관리자 2017/06/30 1078 0
1923 도약의 순간 관리자 2017/06/19 908 0
1922 세 가지 질문 관리자 2017/06/12 1021 0
1921 백혈구와 적혈구 관리자 2017/06/08 1192 0
1920 방향 관리자 2017/05/22 1056 0
1919 양쪽 엄지손가락을 후 불어보세요.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관리자 2017/03/11 1125 0
1918 인생은 기차여행 입니다 관리자 2017/03/08 1133 0
1917 결로저감을 위한 공동주택 생활환경 [국토교통부 자료제공] 최 경 수 2016/12/19 1055 0
1916 한단지몽 관리자 2016/12/06 1283 0
1915 남편이 아내에게 져주는 이유 관리자 2016/10/24 1256 0
1914 백두산 함 관리자 2016/10/17 1110 0
1913 한 늙은이가 요양원에서 세상을 떠난 후, 간호사들이 발견한… 경부선 2016/07/04 1632 0
1912 어머니의 콜드크림 관리자 2016/05/23 1190 0
1911 어머님의 열 가지 은혜 최경수 2016/05/07 118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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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케어 서비스로 헌 옷에 가치를 입히다 대구메트로환경(사장 김태한)은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어르신이나 장애우, 취객 등이 갑작스런 대·소변 장애로 인해 옷을 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자, 지난해 12월부터 해당승객에게 옷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고객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고객케어 서비스’란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청결과 위생을 책임지고 있는 역사의 환경사들이 자발적으로 입지 않는 옷이나 헌옷을 기증하여 역에 비치된 ‘응급의류함’에 보관하고, 유사시 승객에서 옷을 제공하여 주는 맞춤형 서비스로, 대구도시철도공사 2호선 다사역에 근무하는 환경사가 전동차에서 갑작스런 대·소변 장애로 인해 난처함을 겪는 승객을 종종 목격하고, 고안한 아이디어이다. 응급의류함에는 기증받은 상·하의 이외에도, 남녀 속옷, 양말, 손수건 등을 신품으로 비치하여 수준높은 고객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반월당역, 중앙로역, 큰고개역 등 혼잡역이나 어르신이 많이 이용하는 역을 중심으로 시범운영중이다. 대구메트로환경 김태한 사장은 “하루 47만여 명이 이용하는 도시철도에서 매일 크고 작은 일이 발생하는데 승객에게 갑작스런 대·소변 장애가 발생할 경우 승객과 환경사, 역직원 모두가 난처한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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