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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의 유머 1,2,3

  • No : 914998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07-12 11:12:18

레이건의 유머 1

1981년 3월, 레이건이 저격을 받아 중상을 입었을 때의 일이다.

간호사들이 지혈하기 위해 레이건의 몸을 만졌다.


레이건은 아픈 와중에도 간호사들에게 이렇게 농담을 했다.

우리 낸시에게 허락을 받았나?"


얼마 후, 부인 낸시 여사가 나타나자 이렇게 말해서 그녀를 웃겼다.

여보, 미안하오. 총알이 날아왔을 때

영화에서처럼 납작 엎드리는 걸 깜빡 잊었어."

 

 

레이건의 유머 2

 

재선에 나선 레이건 전 대통령이 민주당의 젊은 후부 먼데일에게

나이가 많은 것에 대해 공격을 받았다.


먼데일

레이건 대통령, 본인의 나이에 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레이건

나는 이번 선거에서 나이를 문제 삼지 않기로 했습니다."


먼데일

그게 무슨 말이죠?"


레이건

당신이 젊고 경험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레이건의 유머 3

 

 

레이건 대통령은 백악관으로

유명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연주회를 열었다.

연주회가 끝난 뒤 무대로 올라가던 낸시가

실수로 발을 헛디뎌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고 말았다.


당황한 나머지 얼굴이 빨개진 아내를 보고

레이건이 큰소리로 말했다.

여보, 분위기가 무지 썰렁해

박수나 웃음이 필요할 때 넘어지기로 하지 않았소?"

그 순간,

많은 사람이 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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