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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극복에서 긍정의 힘

  • No : 5450
  • 작성자 : 정보맨
  • 작성일 : 2016-01-25 10:51:17
  • 조회수 : 1362
  • 추천수 : 0

 암 진단을 받고 난 후 누구나 극심한 충격과 두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어떤 환자는 자신의 처지를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긍정의 마음으로 대처를 하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을 비관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암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벗어나지 못하고 분노심을 가라 앉히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부정적 의식이 팽배하여 항상 짜증을 내고 분노를 수시로 하다보니 아무리 좋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호전되는 효과가 없고 증세가 점점 악화되는 것을 자주 접한다. 반대로 항상 긍정의 마음으로 투병 관리를 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언제나 감사함과 고마움을 표현하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배려하고자 마음이 있기에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일전에 만난 어떤 환자는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으로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환자에게 만족감이라는 것은 찿아 볼 수가 없었다. 결국 그 환자는 힘들게 투병하다가 삶을 마감하였지만 무엇이 그리도 그 사람을 힘들게 하였을까 하는 안타까움만 들기도 한다,

 

그리고 많은 환자분들 중에는 판단력이 부족하여 우왕좌왕하는 사례가 많았고 귀가 얇아 주변의 달콤한 유혹에 잘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한 경우에는 십중팔구 암 투병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꾸준하게 노력하는 끈기도 없는 경우가 많기에 암과 투병하면서 너무 조급한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본다,

 

암이 생기기까지 오랜 기간의 시간이 필요하였듯이 암을 극복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인식하여야 한다, 조급한 마음에 자꾸 주변의 말에 휩쓸려 이것저것 함부로 시도하다보면 돈도 낭비하고 시간만 허비하게 된다는 것을 반드시 명심하여야 한다, 더불어 아쉬운 부분은 의료진이 알려준대로 환자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올바른 투병 방법을 알면서도 실천을 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았다, 옛말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암 투병의 올바른 길을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고 어떠한 결과도 기대해서는 안 된다,

 

특히 자연치유는 암 투병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어떤 암환자라도 병행을 하여야 하는데 감이 그냥 떨어지지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본적 노력을 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암은 개인의 암종이나 병기에 따라 대처 방법이 제각각 다르다,

어떤 환자는 수술만으로 기본 치료가 끝나는 경우도 있고, 수술과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를 수십 차례 받아야만 되는 경우도 있다,

또한 동일한 치료법도 환자에 따라 동일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환자 개인의 마음 자세가 예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므로 타인이 특정한 방법이나 치료법으로 암을 극복하였다고 나도 동일한 결과를 얻는다고 확신을 해서도 안 되고 절망을 해서도 안 된다. 그래서 암은 정답이 없다고 하는 말이 맞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방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언제나 긍정의 마음으로 암을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더라이프 메디칼 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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